인제천리길 소개

인제천리길은  함께 걷는 길

인제천리길은 사람, 문화, 경관의 길입니다.
분단으로 나누어지고, 소양호로 옥토가 수몰되고, 고원지대 수천만평이 훈련장으로 편입되고, 
포장길로 사람길이 사라져 가는 아픔이 있는 인제군입니다. 
옛길을 찾아 잇고 차도에 밀려난 사람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천연보고구역11개에서 3군데가 인제에 있을 만큼 가는 곳마다 절경이고, 
생명의 텃밭, 평화의 상징이 있고 의로운 역사가 무궁무진한 인제입니다. 
그 흔적을 걷는 길이 460km/34개 구간 인제천리길입니다.

2013년 인제에 걷는 길 제안 및 탐사

2015~2016년 인제천리길 합동탐사

2016년 인제천리길 추진위원회조직
            김호진 회장   
            김남호(산림청직원)  
            최숙자(제주올레 완주자, 서울) 
            양정모(전 내설악 구조대장)  
            박수홍(인제RCE 이사장)  
            지성철(인제RCE문화부장) 
            이용우(원대리 전이장, 북극탐험,전mbc기자)  
            김철한(곰배령 설피밭 펜션, 전 동아일보기자) 

2017년 인제천리길 아카테미 및 함께 걷기(20회, 매회30명)

2018년 인제천리길 함께걷기(60회/연 인원 1,600여명 탐사)

2018년 제1회 인제천리길 걷기축제(10.13~14/1,000여명참가)
    19년 제2회 인제천리길 걷기축제